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장기적으로 0%에 이를 가능성을 경고함. 외환위기 등을 거치며 현재 2%대 초반으로 하락한 잠재성장률은 지난 10년간의 거시경제 지표 둔화로 인해 저성장이 고착화된 상태임. 생산, 소비, 투자 부문의 구조적 침체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보고서 주요 내용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잠재성장률은 과거 위기들을 겪으며 지속적으로 하락해 최근 2.2% 수준까지 떨어짐. 이는 저성장 기조가 굳어지고 있음을 시사함.
우려되는 지표
지난 10년간 생산, 소비, 투자 등 거시경제 지표가 미약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현재 수준보다 낮은 0%대 진입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임.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