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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3줄 요약 7월 18일 오전 6시 54분경 인천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27시간 이상 진화가続いて 있습니다. 소방인력 380여 명과 특수 장비 28대가 투입되었으며, 직원 121명은 무사 대피했으나 소방공무원 2명이 부상했습니다. 건물 6·7층의 생활용품이 소실되었고 완전 진화까지 약 16시간程度가 소요될 전망입니다.
화재 발생 배경와 초기 진행
불은 물류센터 내부의 가연물이 많은 6층에서 시작했고, 외벽을 타고 7층으로 번지면서 연기가 가득 차 Visibility가 급격히 떨어졌어요.
신고 직후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상황 악화에 따라 오후에는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상향되었습니다.
소방 대응 현황과 장비 활용
지상에서는 특수 차량 28대와 인력 380여 명이 투입되었고, 공중에서는 헬기 4대가 지속적인 방수를 수행했죠.
특히 새벽 3시 14분부터 가동된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은 인근 SK 유수지로부터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화재 진압에 기여하고 있어요.
피해 상황과 향후 전망
6·7층에 적재된 생활용품이 대부분 소실되었고, 건물 구조물에 대한 파손 여부는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현재 진척률은 약 5%이며, 전문가들은 약 16시간程度 후에 완전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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